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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10-09 22:13
둘은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이층의 객방으로
 글쓴이 : 한지민
조회 : 268  
둘은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이층의 객방으로 자리를 옮기게되었다.

정아 이제 너에게 긴요하게 할말이있다. 이제부터 사부의 말을 잘 듣도록 하여라

방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앉게되었을 때 전혀 그전까지의 사부의 모습과는 다른 음성으로 진
지하게
말을 꺼내는것이었다.

네 말씀 하십시오 사부님

양정도 왠지 분위기가 장난이 아닌 것 같아서 긴장된 목소리로 말을 받았다.

늘 꾸준히 읽어주신분이 계시리라 믿습니다.

더 재미난 글이 되도록 힘쓰죠 이만

내가 그동안 너에게 무공을 가르치지 않고 허드렛일만 시킨 것에 대하여 너는 이해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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